AI 바이오 (1), ‘불가능’을 ‘가능’으로: 신약 개발과 질병 진단을 혁신하는 7대 기업
지금부터는 AI 바이오에 대해 다뤄보려고 합니다. 지난 수 편의 글을 통해 우리는 AI 혁명이 ‘뇌'(GPU 데이터센터)와 ‘심장'(전력 인프라)이라는 거대한 물리적 기반 위에서 일어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. 그렇다면 이 막대한 ‘연산(Compute) 능력’을 인류는 과연 어디에 사용해야 할까요? 그 궁극적인 대답은 바로 ‘생명(Life)’ 그 자체에 있습니다. 인간의 ‘몸’이라는, 우주에서 가장 복잡한 시스템을 이해하고, 질병을 정복하는 것. 이것이 바로 … 더 읽기